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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간헐적 외사시 기록 / 용인 세브란스 안과 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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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의 안과 진료 기록을 남기고있다. 이번이 4번째 종합 병원 행이다.(신촌세브란스-분당서울대-동탄한림대- 용인세브란스) 4월에 신촌 세브란스 한교수님께 진료를 받았다. 1년 뒤 다시오라고 하셔서 그보다 빨리 검진받고싶다고 하니, 집에서 가까운 용인 세브란스에서 6개월 후 검진을 한번 해보라고하셨다. 회송서를 들고갔다 신촌에서 회송서를 줘서 잘 보관했다가 들고갔다. 확인만 하고 걷어가진 않았다? 시간이 어느새 흘러 검진날이 되었다. 용인 세브란스 안과 서유리교수님께 의뢰되어 예약알림이 왔다. 사시증상 자체는 6개월 동안 심하게 나빠지지 않고있었고 시국이 시국인지라 갈까말까 고민했다. 지금 생각하면 10월달이어서 지금보다 코로나가 심하지 않을 때이기도 했고, 가길 잘 했다. 카톡알림오니 편하다. 어플도 있다. 용인 세브란스병원은 개원한지 얼마안됐다. 디지털 혁신 시스템운영중(?!) 이라고 한다. 앱을 설치하니 접수,주차 등 이것저것 서비스가 되어 신기했다. 평일이라서인지 아직 사람이 많지않아서인지 주차장은 자리가 많았다. 들어가며 출입증 QR코드를 내고 발열검사, 손소독을 했다. 병원 내부는 쾌적하고 수납하는 기계가 많았다. 안과는 2층! 접수를 함과 동시에 검사실 번호표를 뽑았다. 여러 곳을 다녀보니 접수를 하는 것과 검사실 번호표는 별개라. 얼른 뽑아놔야한다. 진료받는 순서가 표시된 종이를 줘서 가지고 다닌다 안과는 기본 검사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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