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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 단설유치원 장단점, 만족도, 아쉬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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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5살까지 다닐 수 있는 시립어린이집을 수료했다. 이후에는 7세까지 하는 어린이집, 놀이학교, 영어유치원, 영어유치원, 사립유치원, 병설 유치원, 단설유치원 등 선택할 수 있는 기관이 많았다. 설명회를 가보고 인터넷을 찾아보며 정보를 얻었는데, 결국은 올해 개원한 공립 단설유치원에 보내고 있다. 공립이든 사립이든 유치원을 보내려면 11월에 '처음 학교로' 시스템으로 신청하여 선발되어야 하고, 떨어질 경우 원하지 않는 곳을 가게 될 수도 있다. 1지망을 고민하다 집 근처에 신설된 단설을 선택했는데 선발이 되었다. 단설유치원이란? 5,6,7세가 다니는 공립 유치원. 초등학교와 함께 있어 많은 것을 공유하는 병설과 비교하여 - 단설은 단독건물로 지어져있고 / 원장,원감이 따로 있고 학급수가 많은 편이고 / 유아들이 중심이 되는 행사를 운영함. © vbcreative, 출처 Unsplash 단설 유치원을 선택한 이유는 믿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동탄쪽 유치원이 비리가 많아 보도가 되기도 했었고, 내 직업상 공립에 대한 신뢰가 있다. 거리가 가깝고, 임용이라는 제도를 통과한 선생님, 믿을 수 있는 먹거리 등의 이유로 선택을 하였다. 또한, 사립유치원은 월 50~60만원의 교육비를 내야하는데 비하여 교육비가 무료인 것도 좋았다. 무료인 대신 프로그램이 다양하지 않지만, 하원 후 아이가 원하는 학원을 보내면 된다고 생각했다. 시설이 넓고 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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