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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부터 친환경까지"...벤틀리 벤테이가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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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부터 친환경까지"...벤틀리 벤테이가 패밀리 벤테이가 V8_벤틀리 역사상 첫 번째 SUV 벤테이가. 고급스러운 조형, 실내 공간은 물론 온오프로드 퍼포먼스를 겸비한 이 고성능 그랜드 투어러는 벤틀리의 더 나은 내일을 약속합니다. 벤틀리 모터스 CEO 아드리안 홀마크는 "벤테이가는 럭셔리 SUV의 기준"이라면서 "2015년 세상에 첫 등장한 벤테이가는 2019년 글로벌 매출 45%를 차지할 정도로 급성장했고, 이번에 나온 신형의 경우, 시장 내 벤틀리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강력한 모델"이라고 말했습니다. 신형 벤테이가의 핵심은 조형으로, 대담하면서도 현대적인 모양새를 자랑합니다. 벤틀리 익스테리어 디자인 디렉터 제이피 그레고리는 "벤테이가 존재감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큼직한 신규 매트릭스 그릴, 보석처럼 빛나는 LED 매트릭스 헤드램프, 입체적으로 다듬어진 프론트 범퍼 등이 남다른 형상을 자아냅니다. 시선을 뒤로 돌려보면, 타원형의 3D 테일램프와 스포츠 트윈 테일 파이프가 자리하고 있으며, 구형 대비 20mm 증가한 리어 트랙으로 균형 잡힌 자세를 드러냅니다. 인테리어는 대폭 수정되었습니다. 벤틀리 인테리어 디자인 디렉터 대런 대이는 "향상된 고급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모든 건 새로운 스티어링 휠, 센터 페시아, 도어 트림이 장착된 덕입니다.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고해상도 10.9인치 센터 디스플레이에서 구현되며, 신규 3D 내비게이션은 물론 무선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를 제공합니다. 오디오 시스템은 벤틀리 시그니처 오디오 또는 네임 포 벤틀리 시스템 중 택일 가능합니다. 시트 레이아웃은 4인승, 5인승, 7인승으로 구성됩니다. V8 4.0리터 32밸브 트윈 터보 차저 가솔린 엔진은 550마력을 발휘합니다. 미션은 8단 자동이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을 4.5초에 끝냅니다. 최고속도는 시속 290km입니다. 자세 제어 장치로는 벤틀리 다이내믹 라이드가 있고, 하중 이동시 롤을 최소화합니다. 벤테이가 스피드_벤테이가 제품군 정점에 자리한 스피드는 W12 엔진을 얹어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운동 성능을 강조합니다. 벤틀리 CEO 아드리안 홀마크는 "벤테이가 스피드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SUV이자 가장 고급스러운 SUV"라고 말했습니다. 벤테이가 스피드는 최고 635마력을 발휘하는 W12 6.0리터 트윈 터보 차저 엔진을 사용합니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걸리는 시간은 단 3.9초, 최고속도는 시속 306km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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