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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천 수로 배스낚시 아이와 함께한 즐거운 민물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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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르티노 입니다. 오랜만에 블로그 포스팅을 올려보네요. 오늘은 아들과 함께 경남에 작은 수로로 배스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요즘은 바다낚시랑 캠핑다닌다고 구석에 보관하고 있던 민물낚시 장비를 오랜만에 꺼내보았습니다. 출발하기전 벌써부터 신이난 아들 입니다. 모자를 큰걸 씌웠더니 자꾸 머리에서 떨어지네요. 낚시 시작하고 얼마뒤 결국 물에 떨어트려서 모자하나 버렸습니다. 예전에 한참 배스낚시할때 자주 왔던 곳인데 아들과 같이 오니 뭔가 새롭네요.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준형이가 한마리 잡아냈습니다. 캐스팅만 해주고 낚시대를 넘겨주는식으로 낚시를 했는데 요놈 낚시에 소질이 있나봅니다. 어렸을때부터 곤충 잡고 다녔더니 배스 잡는거는 아무것도 아니네요. 집에 갈때 풀어준다고 집도 만들어 줍니다. 작은 배스들이지만 아이와 함께 하기엔 런커보다 더 고맙고 즐거운 시간이였던거 같습니다. 집에 자녀들이 계신다면 매일 다니는 출조 혼자나가지마시고 아이들과 함께 하여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웃님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배스낚시 #루어낚시 #민물낚시 #가족낚시 #아이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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