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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바다낚시와 민물낚시 잡힐때까지 열심히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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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르티노 입니다. 이번 주말도 코로나를 피해 바다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여기는 경주 감포에 있는 해변가 입니다. 소봉대를 갔다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조금은 조용한 해변가를 찾아 왔습니다. 여기는 낚시 하시는 분들보다 가족 나들이 나오신분들이 많으시네요. 2시간 정도 아무 반응이 없길래 내항쪽으로 포인트를 이동하였습니다. 오늘은 가벼운 마음으로 나왔기때문에 간변하게 한대만 펼쳤습니다. 제가 오기전에 앞에 낚시하신분이 지렁이를 한통 버리고 가셨는데 얼마나 입질이 없으셨으면 거희 새꺼 한통을 버려놓고 가셨네요. 저 멀리 오리만 둥둥 떠다니고 있습니다. 오리라도 한번 잡고 싶네요. 조금씩 내리기 시작한 비. 비를 피해 차안에 앉아서 낚시대를 바라보고 있지만 역시나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더이상 기다리는거는 무의미 하다는 판단을 하고 오늘은 철수 하였습니다. 다음날 오전. 오늘 오전은 오랜만에 배스 낚시를 하기 위해 경남 창녕권으로 도보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낙동강에서 낚시를 하다가 연안으로 배스가 없는걸 확인하고 인근 배수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전날 비로 인해 저수지 물이 뒤집어 졌는데 그래도 설레는 마음으로 캐스팅을 해보았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배스. 그래도 한마리가 반겨주어 그리웠던 손맛을 한번 느껴보고 철수를 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코로나 때문인지 강이고 바다고 낚시를 나오신분들이 정말 많으시네요. 바다에서 못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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