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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낚시 월척 풍년이 쏫아진 꿈만 같았던 2박3일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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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르티노 입니다. 오랜만에 휴가를 사용하여 2박3일간 붕어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더 더워지기전에 2박을 한번 가고 싶어서 미리 계획을 잡고 낚시 장소를 정하여 낚시를 다녀 왔습니다. 트라이캠프 텐트 2박3일간 전투낚시를 펼치기 위해 좌대까지 풀세팅을 하였습니다. 주변 풍경과 트라이캠프 낚시 텐트가 잘어울리네요. 수진실업 52인치 파라솔 위드몽 한낮에는 너무 더울꺼 같아서 수진실얼 위드몽 파라솔텐트도 설치 하였습니다. 텐트도 암막 파라솔도 암막 햇빛이 들어올 틈이 없습니다. 우경레져 받침틀 아피스 천년지기 레전드 28대부터 48대까지 총 11대를 편성 하였습니다. 오늘 사용할 미끼는 옥수수와 밑밥으로 쪼르래기를 사용할려고 합니다. 모든 낚시 준비가 끝나고 좌대에 앉아서 시원하게 맥주 한잔 했습니다. 말은 전투 낚시를 한다고 하지만 쌓인 피로를 풀어주면서 설렁설렁 쉬어가면서 힐링 낚시를 할려고 합니다. 어느덧 어둠이 찾아 왔습니다. 해가질수록 점점 더 밝게 빛나고 있는 전자케미 입니다. 오늘은 또 어떤 붕어들이 올라와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첫붕어는 딱 30cm급 월척이 올라왔습니다. 첫시작부터 월척이라니 밤낚시가 벌써부터 기대 됩니다. 초저녁 입질은 느낌상 끝난거 같아서 서둘러 식사를 준비 하였습니다. 집에서 챙겨온 뿔항정살을 후라이팬에 맛있게 꾸웠습니다. 햇반과 쌈장 그리고 빠질수 없는 술도 셋팅을 하고 밥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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