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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정수기 오구구 추천 이제 신선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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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정말 겨울다운 날씨더군요 그런데 따지고 보면 입춘이 지났는데 말이죠 입춘이 지나고 나서야 날씨가 샘을 하나 봅니다. 내일이면 정월 대보름 집에서 그냥 라면이나 끓여 먹어야죠 최근에 정수기를 하나 설치했는데 이게 그냥 정수기가 아니라 고양이 정수기 추천하고 싶은 그런 물건이더군요 보리랑 응삼이도 상당히 좋아하고요 그렇지 않아소 수조 물을 호시탐탐 노렸던 응삼이 그만 고여있는 물 보다는 움직임이 있는 물을 그만큼 더 선호하죠 고양이들 초반에는 응삼이가 관심을 보이더니 응삼이는 초반에 관심을 가지고서는 끝 그 이후로는 우리 보리가 관심을 가지더군요 그리고 보리가 참 이 물을 즐겨 먹더군요 조심성 많고 꼼꼼한 보리 결국 오구구에 꼽혔습니다. 구조도 아주 간단하고 또 설치 역시 설명서 없이도 상당히 편하더군요 이름부터가 참 재미나죠 오구구 짜잔 박스를 뜯고 나서 요 문구에 한참을 웃었네요 오구구 집사야 잘샀어 그래 내가 너희들을 위해서 뭔들 못하랴 잘만 마시고 건강만 해다오 냥이들아 구조는 아주 간단합니다. 누구나 쉽게 설치 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구조 사실 그간 수돗물을 그냥 주거나 아니면 정수기 물을 줘도 이게 고여 있다보니 응삼이가 발 담그고 하면 금방 오염되서 늘 찜찜했는데 이제 그럴 염려가 없어서 좋네요 딱 봐도 구조는 간단해 보이죠 그냥 혼자 뚝딱 뚝딱 하면 단 1분만에 설치 가능 통에 물 채우는 시간이 가장 오래걸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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