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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숏헤어 길냥이 휴식은 자동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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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해가 부쩍 길어진 느낌 동절기에는 퇴근을 하면 거의 칠흑같은 어둠인데 조금 서둘러 나선것도 있지만 코로나 때문에 길에 차가 없네요 그래서 그런데 어제 퇴근은 무척 빨랐네요, 차만 밀리지 않으면 차로 30분거리 그런데 출퇴근시간 차가 밀리면 50분은 기본 아무튼 어제는 조금 퇴근길이 수월하더군요 그리고 아파트 단지내 슈퍼에 잠시 들렀는데 여기에서 터를 잡고 살아가는 코리안숏헤어 길냥이들 이녀석들 슈퍼 아주머니가 밥을 챙겨주다보니 여기가 바로 은신처죠 그리고 욘석들 주로 휴식을 취하는 곳이 바로 자동차 위 그것도 본네트 에서 휴식을 취하는데 아마도 막 운행을 마친 자동차 본네트가 따뜻해서 일듯 하지만 오전에 세워든차는 오히려 더 차가울텐데 자동차 본네트가 익숙한가 보더군요 이건 아침 출근길에 찍은 모습인데 아주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죠 아마도 이때는 여기가 따뜻했을 듯 코리안숏헤어의 특징인지 아니면 길냥이의 특징인지 아주머니가 그렇게 밥을 주는데도 곁을 한 번도 내어주지 않을 정도로 경계심이 심하다고 하네요 그런데 한가지 웃긴 것은 밥때가 되면 밥달라고 야옹야옹 거린다고 또 곁을 내주지는 않지만 꼭 주변 1미터 거리에서 어슬렁 거린다는 것 제가 가도 그렇죠 만지지는 못해도 1미터 앞으로는 갈 수 있죠 아마도 이녀석이 녀석들 중 우두머리인듯 경계심이 상당히 심하고 제가 촬영하는 내내 저를 관찰하더군요 혹시나 못된짓을 할까봐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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