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스코티시폴드 응삼이 어릴 때...

프로필 이미지

지난해 7월 저희집으로 데여왔을때 응삼이 어떤가요 완전 핵 귀엽죠 이때 장난 친다고 녀석 한 여름 무더위에 시름시름할때 시원한 소주 병을 안져줬는데 뭐가 뭔지 모르는 응삼이 곡 안고서 이렇게 놀더군요 이때만 해도 어찌나귀엽던지 지금은 4키로가넘는몸무게 지금 살이 쪄서 요 라인이 사라지고 좀 통통해 졌지만 여전히 지금도 귀여운 응삼이 이때 처음 스코티시폴드를 직접 키우게 됐네요 일전에도 보리데릴사위를 한번 들여서 잠시 키운적은 있지만 이렇게 직접 키우기는 지금이 처음 시원한지 응삼이 잘도 안고 있더군요 이 모습 정말 귀엽죠 어찌나 귀엽던지 이때부터 발이 아주 통통했죠 그리고 시원한지 소주병을 낼름 낼름 핥더군요 우리 보리도 맥주캔 놔두면 시원한지 잘도 핥아 먹죠 눈 땡그랗게 뜨고 뭐엔가 놀란 표정 이때 털이 좀더 길어져서 하일랜드 폴드가 될 줄 알았는데 털은 점점 촘촘해지고 그냥 그대로 스코티스폴드가 되더군요 응삼이의 매력포인트는 역시 요 발바닥 다른 녀석들에 비해서 아주 도톰합니다. 눈 땡그랗게 뜨고 뭔가 놀란 표정 지을때 이때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너무 커버렸네요 이번달로 응삼이 태어난지 1년이 됐네요 이달 12일이 생일이니까요 제 고글 캐이스 만으로도 이렇게 즐겁게 잘 놉니다. 아주 잘 놀죠 응삼이 요때가 정말 귀여웠는데 이때도 집착도많고호기심도 많고 그런데 최근 크면서 장난감에대한 집착은 좀 사라진듯 하네요 예전에는 쿠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