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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금붕어 키우기 주인공은 진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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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된 금붕어 키우기 지난해 까지 키우던 유금하고 오란다 지인에게 주고난 후 당분간은 키우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녀석들인데 우연치 않게 지난 목요일에 지인이 진주린 들고오는 바람에 이렇게 다시 키우게 되네요. 지금까지 키워봤던 유금이나 오란다 였다면 아마도 잠시 수조에 두고 감상하다가 다른 사람을 줬을 지도 모르는 일이죠 그런데 한 번도 키워보지 못한 종이라 당분간은 키울 듯 하네요 욘석들 다른 종에 비해 크기도 작고 통통한 몸매가 매력이죠 석회질의 비늘 역시 감상 포인트 중 하나이기도 하고요 지금 잠시 소일 항에 두었는데 조만간 바닥이 없거나 흑사 바닥으로 옮겨야죠 키워본 분들은 아시지만 업청난 흡입력으로 바닥을 죄다 뒤집어 버리죠 그럼 이 수조는 항상 분진으로 가득합니다. 키우면서 가장 큰 애로가 바로 그런 것이죠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귀엽습니다. 뒤뚱 거리면서 헤엄치는 모습도 상당히 깜찍하고요 이녀석들의 이림이 왜 진주린 인지 여실하게 들어나는 사진 비늘 하나 하나에 석회질이 끼는데 이 모습이 흡사 진주를 닮아서이죠 초보자들이 금붕어 키우기 도전 하실 때 많이 찾는 어종이고요 대중화가 되어 있어서 가격도 상당히 착하죠 물론 모든 개체가 그렇 듯이 발색에 따라서 가격 차이는 크게나죠 밥 줄 때 빼고는 얼마나 느릿느릿한지 여유만만이라고 해야할지 느렸다고 해야할지 그런데 밥 줄때는 볼록한 배가 꺼질 정도로 날렵하게 움직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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