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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들 만의 휴식 스타일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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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냥이들도 저랑 같이 일어나죠 아시다시피 저랑 같은 침대를 사용하는 저희집 냥이들 응삼이는 항상 제 머리 쪽에, 보리는 제 다리 쪽에 자리를 잡죠 이도 지들만의 루팅인지 몰라도 늘 그렇더군요 응삼이는 안고 있어도 싫은 기색 없이 잘 참습니다. 보리는 답답한지 도망가리고 하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렇게 자리를 잡은 듯 그런데 녀석들 제가 일어나면 따라 일어나 같이 뭔가 하는 듯 하다가 잠시 뒤 돌아보면 없죠....그럼 이녀석들 이렇게 냥이들 만의 휴식을 취하고 있죠 보리랑 응삼이 사이에서 제가 잠을 자죠 응삼이는 늘 머리쪽이 좋은지 머리쪽으로 와서 잠을 자고 보리는 뒤척이는 제가 신경쓰이는지 뒤척임이 덜 느껴지는 다리쪽에 자리를 잡더군요 이런 패턴이 제가 빠지고 난 뒤에도 그렇더군요 보리는 이러헥 신경이 예민해서 사진찍으려고 다가가니 잠에서 깨어나더군요 아무튼 민감한 우리 보리양....그래도 늘 믿음직 스럽고 어른 스러운 보리가 전 좋더군요 응삼이는 늘 천하태평 냥이들 만의 휴식을 취할 때도 응삼이는 늘 응삼이 스타일 대로 베개와 베개 사이에서 또 이렇게 자리를 잡고 여기서 쉬고 있더군요 응삼이 이러는 모습이 늘 웃음을 주죠 가만보니 또 응삼이가 자는 모습이 귀엽기도 합니다. 욘석 오늘도 저에게 많은 기쁨을 주었는데 간만에 수조 물갈이를 했는데 응삼이 가만 있을리가 없죠 물갈이 때 응삼이 하는 행동 물만난 고양이죠 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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