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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티시폴드, 페르시안 닭살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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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애비 약올리는 닭살커플 어제 여름 처럼 덥더니 오늘은 또 오전 기온이 싸늘 하네요 기온이 일교차도 많이 나고 오락가락 하네요 오늘 소개할 내용은 저희집 고양이 커플 다들 아시겠지만 스코티시폴드 응삼이 지난해 여름 꼬마실랑으로 데릴사위로 저희집에 왔죠 이제 만으로 한 살 한국 나이로는 두 살이 됐네요 3월 생이니까요 그리고 저희집 터줏대감 페르시안 친칠라 보리양 보리양이라고 하기에는 이제는 나이가 5살 아무튼 두 녀석 부부죠 그리고 최근에 보리가 발정이 오고 둘이 붕가 붕가 한 듯 하더군요 그 이후로 두 녀석 이러헥 붙어 있는 시간이 부쩍이나 늘어 났네요 눈꼴 셔서 볼 수가 없네요 그리고 응삼이가 보리 그루밍 해주는 시간도 부쩍 늘어났고 보리 배도 예전에 비해서 많이 불러오기도 하고요 이거 한 번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불안하지만 그래도 기대감을 가지게 하기도 합니다. 응삼이는 아주 태연합니다. 둘이 저랑 침대서 같이자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서 살짝 이불을 덮어주니 또 아주 자연스럽게 이렇게 있더군요 페르시안 친칠라 보리는 뭔가 어색한지 말똥 말똥 눈을 뜨고 상황을 주시하는데 태연한 응삼이는 이렇게 또 잠들어 버리네요 털을 밀어 버린 후 둘이 달라진 것은 보리는 예전 같으면 답답해서 이렇게 이불을 덮어주면 그냥 나와버리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더군요 스코티시폴드 응삼이야 뭐 세상 천하 태평이죠 아주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죠 성격 하나는 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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