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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니 더욱 생각나는 금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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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설 연휴네요 실질적으로 내일 오후부터는 본격적인 귀성길이 시작되겠죠 금붕어 키울때는 몰랐는데 막상 사육 종료하고 지인에게 주고나니 더욱더 생각 나더군요 가만 보면 관상어로서의 가치가 이녀석들도 엄청 난듯 하네요 보면 볼 수록 참 예쁘고 아름답네요 그리고 또 다시 키우게 된다면 아마도 오란다나 유금을 키우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군요 이만한 녀석들도 없는 듯 하더군요 그리고 유금 보다는 또 오란다 유금도 참 예쁘지만 오란다를 키우다가 유금을 보면 뭔가 좀 밋밋하고 허전한 느낌이 들더군요 오란다가 워낙 화려하고 똑 이마에 육류가 멋져서 그럴 듯 하지만 또 질 좋은 유금은 오란다 못지않은 멋스러움이 있기도 하죠 원래 금붕어는 참 튼튼한데 요즘 나오는 화려한 개량종은 또 그렇지도 않은 듯 하더군요, 저도 오란다 한 마리를 부레병으로 보내버렸으니까요 백설공주처럼 참 고왔던 오란다 수놈인데 이녀석 참 먹성도 좋고 또 체형이 좋아서 무척이나 예뻐라 했는데 후배가 키우고 싶다고 해서 다 보냈는데 가끔은 금붕어가 그립더군요 그리고 오란다나 유금이나 그 참 멋은 요 꼬리죠 꼬리가 어찌나 예쁜지 보면 볼 수록 정말 사랑스럽더군요 마치 나플나플거리는 나비를 보는 듯 확실히 오란다가 예쁘죠 보면 볼 수록 너무 사랑스럽고 아름답더군요 처음에 이 휜색은 너무 단색이라 받고나서도 별로 맘에 들지 않았는데 키우다보니 오히려 더 매력적이었는데 머리 색과 꼬리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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