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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임신 이번에는 성공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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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임신 이번에는 성공하고 싶네요 저희집 보리가 두 번째 임심을 했네요 나이가 벌써 5살이 됐는데 워낙 까칠한 성격이라 여러번 시도했지만 매번 실패하고 말았는데 이번에는 꼭 성공핫고 싶네요 지난해 출산 직전에 유산을 해버렸던 아픈 기억 때문인지 이번이 조심스럽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유독 잠이 많아졌네요 시도때도 없이 잠만 자는 보리양 지금 제 예측으로는 한 달 정도 된 듯 하네요 우리 보리를 임신시킨 주인공은 바로 응삼이 꼬마신랑이죠 이제 태어난지 갓 한 해를 넘긴 두 살 스코티시폴드 응삼이랑 보리랑 반반 닮은 그런 꼬물이가 태어났으면 하네요 고양이 임신 이게 생각처럼 쉽지 않더군요 특히 저희집 보리양의 경우 발정이 너무 오래 오더군요 벌써 보면 배가 통통해 보이죠 먹는 양이 유독 늘었고 또 먹는 것을 원래 좋아하지 않았는데 시도때도 없이 먹더군요 저희집 보리는 발정이 한 달은 오는 듯 하네요 처음에 발정 온 것 같았는데 이게 일주일 후 사라지고 다시 이삼일 내 오더군요 이렇게 한 달 가까이 지속되다가 끝이나네요 보리 발정이 왔을 때 응삼이는 애가 타더군요 고양이 임신 여부 확인 엑스레이 초음파 지난 토요일에 병원을 찾았는데 엑스레이로는 임신 여부가 나오지 않더군요 45일이 지나서 뼈가 형성되어야 임신 여부를 알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자궁이 확장된 것으로 봐서는 임신인 것 같다고 하더군요 더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는 초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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