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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란다 키우기 최고의 금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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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가 아름다운 금붕어 오란다 키우기 정말 세상에는 키우고 싶은 어종이 무궁무진하죠 저 역시 많이 키워봣다고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키우고 싶은 어종들이 어마어마 합니다. 대부분이 물생활 하면서 열대어를 많이 키우죠 또 어떤 어종으로 물생활을 했느냐고 물으면 구피가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겁니다. 그런데 예전 선배들은 대부분이 금붕어로 시작했죠 지금의 구피와 같은 비율 그런데 이상하게 금붕어를 저도 많이 접한 것은 아니죠 또 기껏해야 너댓종을 키워봤나 봅니다. 유금을 시작으로, 난주, 강호금, 지금 키우고 있는 진주린하고 오란다까지요 그런데 가장 애착이 가고 개인적으로 예쁘다고 생각하는 종은 역시 오늘 소개하는 욘석들이죠 과자하고 이름이 비슷하지만 비교할 것이 안되는 그런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죠 사실 유금하고 체형이면 다 똑 같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차이가 있다면 이마에 육혹이 있다는 것 이게 또 그 혹의 크기나 발색에 따라서 가격치아가 벌어지기도 하죠 욘석들을 평가하는 기준은 참 많습니다. 바디가 하이바디냐에 따라서도 달라지고 꼬리핀의 크기나 발색에 따라서도 달라지지만 무엇보다 금붕어는 일단 발색이죠 그런데 오란다 키우기 맘 먹었다면 발색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육혹 이마에 나 있는 이 혹의 크기가 어떤지 이 혹의 발색이 어떤지도 중요 포인트 중 하나 이게 또 관상가치가 대단하거든요 크고 발색 좋은 혹이 평가 기준이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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