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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부부가되는 스코티스폴드, 페르시안 성격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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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함의 끝판왕 응삼이 오랜만에 고양이들 소식을 전하는 듯 하네요 오늘은 저희집 냥이들 보리하고 응삼이 소식입니다. 보리하고 응삼이 이제 곧 정식 부부가 되죠 그런데 아직 응삼이는 보리보고 놀아달라고 집요하게 장난을 걸죠 그런데 보리는 철벽방어 그도 그럴 것이 보리 다음달 초면 출산 예정일 이거든요 과연 스코티시폴드랑 페르시안 사이에서 어떤 꼬물이 들이 나올지 기대하고 있네요 지지난주에 찍은 영상인데 몸이 아무래도 무거운 보리양은 응삼이가 장난을 걸면 그저 귀찮은가봅니다. 보리도 사람 나이로 치면 5살이 됐으니까요 그런데 이제 갓 두 살이 된 응삼이는 아직도 장난치고 싶어서 몸이 근질 근질하죠 에너지도 넘치고 말이죠 보리가 캣타워어서 잠시 휴식이라도 취할라고하면 응삼이는 그걸 그냥 가만 두고 보지 못하죠 번개같은 속도로 쫒아 올라가서 보리를 괴롭히기 시작하죠 요즘 부쩍 몸이 무거워진 보리는 그저 잠시 쉬고 싶을 뿐인데 응삼이 덕에 쉬지도 못하죠 원래 성격도 보리는 그냥 조용조용한 성격 페르시안 고양이 중에서도 우리 보리처럼 이렇게 있는 듯 없는 듯 있는 냥이는 아마도 드불 듯 그런데 반대로 응삼이는 한 시도 가만 있질 못하는 천방지축 스타일 응삼이는 자꾸 놀아달라고 보리곁으로 가지만 보리는 철벽 방어 하더군요 그도 그럴 것이 응삼이가 노는 스타일이 괸 과격하거든요 자꾸 보리 목덜미를 물지 않나 아무튼 과격하면서도 집요한 응삼이 성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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