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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그리도 어려웠던가 - 두번째 백종원 감자국 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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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그리도 어려웠던가 - 두번째 백종원 감자국 과의 만남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통해 맛깔나는 두번째 인생을 살고 있는 열정클로이 입니다. 똥손아줌마 감자매력에 푹 빠지다 - 백종원 감자조림 똥손아줌마 감자매력에 푹 빠지다 - 백종원 감자조림안녕하세요 블로그를 통해 맛깔나는 두번째 인생을... m.blog.naver.com 얼마전 매일 아침마다 가락시장에서 저렴하게 신선한 채소를 사오시는 가게에서 구입한 감자로 감자볶음도 해먹고 감자조림도 해먹었습니다. 그리고도 감자가 남아서 아침에 출근하시는 남편님께 백쌤레시피로 감자국을 끓여 밥상에 드렸건만 한수저 먹어본뒤 나지막히 하는말 먹어보셨나요? 응!순간 떨렸습니다. 분명 맛이 없어 그런것이었습니다. 원래 한수저 먹어보고 괜찮으면 음~~ 소리와 함께 계속 식사가 진행되고 맛없으면 수저를 내려 놓거나 꼭 한마디씩 하거든요. 그런데 말이죠. 저는 만들면서 냄새에 취했는지 먹어봤는데 괜찮았거든요. 그랬더니 우리의 국물요리의 대가님 뼈때리는 말씀 한마디 하십니다. 감자국 안의 양념이 감자랑 어울려야 하는데 다 따로논다며 열과성의를 다해 만들면 보통은 맛있다고 먹어 준다는데 우리집은 알짤 없습니다. 그럼 어찌하면 원하는 맛이 나올까요? 그건 당신이 찾는거라면서 틀린말은 아니지만 너무 정곡을 찌르는 말 한마디에 충격아닌 충격을 받고 남편이 한수저 먹고 조심스레 내려놓은 감자국은 결국 제 차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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