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백파더 어묵볶음-요린이도 쉽게 만들어 맛있게 먹는 레시피

프로필 이미지

백파더 어묵볶음-요린이도 쉽게 만들어 맛있게 먹는 레시피 엄마가 만들어준 어묵볶음의 기억은 막 만들었을때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오면 차갑고 딱딱해진 느낌이 있어서 다음부턴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제가 레시피보고 만들었을때도 엄마가 만들어준 어묵볶음처럼 딱딱해져서 만들었을때만 먹고 안먹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알고 싶었습니다. 얼마전에 백파더에서 백종원쌤이 만들어 주시는 어묵볶음을 보니 머땜시 딱딱해지는지 알겠드라구요. 어렵게 생각할것도 없고 들어가는 재료도 많지 않아 양념치고 휘리릭 볶아내면 완성되는 어묵볶음 맛있기도 해서 계속 먹지만 냉장고 들어갔다 나와도 부들부들해서 밥상반찬 메뉴에 사랑만점인 백파더 어묵볶음 요린이들도 혼밥을 먹는 혼남혼녀들도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집밥 반찬메뉴라 만들러 가봅니다. 요린이도 쉽게 만들어 맛있게 먹는 백파더 어묵볶음 만드는법 재료 : 사각어묵3장,양파반개,고추2개,대파 참기름 1스푼,진간장 3스푼, 매실액기스2스푼,간마늘1스푼,물반컵 사각어묵은 구입하면 6장이 기본이죠. 6장중에 3장은 어묵탕을 끓이고 3장은 어묵볶음을 만듭니다. 어묵볶음 만드시고 남은 3장은 냉동실에 얼려 두셔도 좋아요. 사각어묵3장은 먹기좋은 사이즈로 잘라줍니다. 보통은 어묵을 뜨거운물에 삶아서 첨가물을 빼주는데요. 백파더님이 하신 그대로 이번엔 삶지 않고 썰기만 해주었습니다. 양파 한개는 어슷썰기 해주시고 청양고추는 송...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