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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된장국 끓이는법- 구수함이 일품인 밥도둑 국물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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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된장국 끓이는법- 구수함이 일품인 밥도둑 국물요리 안녕하세요. 요리하는 똥손엄마 열정클로이입니다. 저희집 근처에 꼭 한번씩 방문하는 야채가게가 있는데요. 그곳에 가면 마트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어 자주 방문하고자 하는 편입니다. 며칠 전에 방문했더니 냉이 한뭉큼에 2천원이요 두부는 한팩에 천원 하는것 아니겠어요. 냉이는 봄에만 나오는것이라 생각했는데 제철음식은 아니지만 구수하게 된장풀어 냉이된장국 끓여 볼 생각에 삼천원의 행복을 느껴보았습니다. 처음보는 냉이인지라 겁을 먹고 어떻게 다듬나 했지만 다듬는 방법도 어렵지 않고 재료 준비만 하면 구수하고 뜨근한 끓여낸 냉이된장국입니다. 먹기 전부터 냉이의 향긋함이 코끝을 스치면서 두부와 호박 그리고 팽이버섯까지 더해지니 먹음과 동시에 겨울철 추위와 감기도 이겨낼것 같더라고요. 국물요리의 대가 남의편님께서도 드셔보시고 은은하게 풍기는 냉이와 함께 어울리는 야채들로 부터 반하셔서 엄지척을 올리셨습니다. 여러분도 드셔보시면 그맛에 반하게 되실거예요^^ 냉이된장국 끓이는법 재료 : 호박반개,냉이 한덩어리 ,두부반모,청양고추2개,팽이버섯1/2개,대파,멸치육수,된장2,다진마늘1,국간장1 야채가게에서 사온 냉이 한봉지를 바구니에 담았더니 바구니 하나를 넘치게 하네요. 냉이 손질법 냉이손질도 어려운것이 아니라 시든부분은 대강 다듬어서 흐르는 물에 담아 놓으면 웬만한 흙은 모두 떨어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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