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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아침 국메뉴 봄동 된장국 - 구수하고 달큰한 봄동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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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아침 국메뉴 봄동 된장국 - 구수하고 달큰한 봄동요리 남편이 일찍 출근하는 날이면 되도록이면 아침 밥을 챙겨주려고 하는데요. 신경쓰는 일이 많아 잠 못이루는 남편을 보고 있노라니 마음이 아파 집밥이라도 맛있게 해주자 했습니다 . 오늘은 구수하고 달큰한 맛이 매력인 간단한 아침국 메뉴 봄동된장국 끓이는법을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몸과 마음이 추운 날씨에 뜨근하게 국을 든든하게 먹으면 남편도 기운나는 아침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이기도 하지요. 봄동된장국은 봄동 세척해서 데친뒤 된장풀어 두부 채소넣고 끓이기만 하면 완성되는 간단한 아침국 메뉴 인데요. 구수하고 달큰한데 두부와 표고버섯이 들어가니 담백한 국물맛이 어찌나 맛있던지요. 추운 날씨에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든든하게 아침을 먹어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할수 있게 도와주는 봄동된장국 입니다. 재료소개 봄동 한포기 멸치육수 1리터 된장 2스푼 두부 반모 대파 한줌 표고버섯 4개 청,홍고추 각각2개 소금 한스푼 간단한 아침 국메뉴 봄동된장국 재료준비 먼저 봄동은 밑둥을 잘라주시구요. 안쪽 부분에 보이는 흙이 잘 떨어지도록 흐르는 물에 씻어 줍니다. 봄동된장국을 끓이기 위해서는 봄동을 데쳐 주는 것이 좋은데요. 뜨거운물에 데쳐주면 녹색채소의 독소를 제거 해주고 안전하게 드실수 있어요. 냄비에 물을 붓고 소금 한스푼을 넣고 끓여 줍니다. 물이 팔팔 끓으면 봄동을 넣고 데쳐줍니다.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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