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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찌는법 - 맛있게 찌는 시간과 비린내 없이 찌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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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찌는법 - 맛있게 찌는 시간과 비린내 없이 찌는법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통해 맛깔나는 두번째 인생을 살면서 요리하는 똥손엄마 열정클로이입니다, 오늘은 제철음식 꽃게를 비린내없이 맛있게 찌는법과 맛있게 찌는 시간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요맘때 추석이되면 친정엄마께서는 인천 수산물 시장에서 늘 싱싱한 꽃게를 사다가 양념게장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 양념이 맛있기도 했고 살이 오동통한 꽃게를 먹는것이 맛있었습니다. 그에반에 저희집 딸램은 매운것을 못 먹으니 꽃게를 찌어서 주면 개눈 감치듯 먹어치우곤 했습니다. 엄마가 만들어 주신것만 먹을 줄 알았으니 제가 직접 만들어 볼 생각은 없었습니다. 살아있는 꽃게를 만지다뇨!!! 생각지도 못하고 있을수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다 며칠전, 마트에 장보러 갔는데 눈길을 끈 꽃게 한참을 고민하다가 양념게장은 어렵지만 아이 좋아라 하는 꽃게는 찌어줄수 있을듯 해서 구입하려고 했습니다. 파닥파닥 살아서 톱밥을 헤치고 나오려는 꽃게들을 보고 주문하려고 한다 했더니 이모님 하시는 말씀 손질하실때 조심하시지 않으면 꽃게가 문다는데 겁을 있는대로 먹고서는 안산다 할뻔 했습니다. 하얗게 질린 얼굴을 보셨는지 이모님께선 가을꽃게는 시간이 지날수록 살이 녹아 내리기 때문에 기왕 먹을거면 싱싱한 것으로 먹는것이 맛있다며 꽃게 손질 제1 꿀팁을 알려주셨습니다. 가져가서 냉동실에 잠깐 넣고 기절 시키면 괜찮아요. 이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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