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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남은음식으로 간단한 밑반찬 만들기 북어포 요리 북어채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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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남은음식으로 간단한 밑반찬 만들기 북어포 요리 북어채볶음 명절 아침이면 차례를 지내고 남은 음식을 챙겨서 성묘하러 납골당을 다녀오곤 하지요. 코로나로 인해 명절에는 납골당을 방문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덜 붐비는 명절 전에 미리미리 다녀 오곤 하는데요. 명절 전에 다녀온 납골당에서 남은 음식 북어포로 간단한 밑반찬 만들기를 해 보았습니다. 잘게 찢어서 아빠가 좋아하는 국물요리 북어국으로 만들어도 따뜻하니 맛있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볶음으로 만들었는데요 . 단짠 양념이라 아이취향을 저격해서 밥반찬으로도 제격이구요. 맥주안주로도 기가 막히는 북어채볶음 만들기도 어렵지 않아 북어국으로만 먹기 아까웠던 북어채의 변신 간단한 밑반찬 만들기 북어채볶음!! 만드는 방법 소개해 드릴께요. 재료소개 북어포 40g 진간장 2스푼 마요네즈 1스푼 다진마늘1스푼 올리고당 2스푼 물반컵 대파 한줌 참기름2스푼 볶음참깨 북어포 손질을 먼저 해줄건데요. 결따라 잘라서 잔가시를 제거해 주시구요. 가위로 머리와 꼬리를 잘라준 다음에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머리와 꼬리는 다시마팩에 넣어 국물육수 만들어 주실때 사용해주시면 좋아요. 건조한 상태의 북어포는 물 반컵을 넣어주시면 수분을 먹거든요. 실온에 1~2분정도 두면 살이 불어나 거든요. 북어포가 물과 함께 건조함이 증발하면 눈에 보이는 가시는 제거해줍니다. 가시를 제거하고 수분을 먹은 북어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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