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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된장국 _ 구수하고 시원해서 계속 찾는 간단한 아침 국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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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된장국 _ 구수하고 시원해서 계속 찾는 간단한 아침 국요리 결혼하기 전에는 달짝지근하고 매콤요리를 주로 좋아했던 터라 된장국하고는 인연이 없었습니다. 구수한 국을 먹는다면 나이 먹은 아줌마라 생각해서 더욱이 먹지 않았는데요. 그러나 나이를 먹은 것일까요? 집에서 집밥을 꾸준히 해 먹은 후부터는 제일 많이 해먹는 국이 된장국인데요. 부재료만 바꾸면 다양한 구수한 국을 만들수 있는 된장국 건강에 좋아 자주 찾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간단하게 끓여 먹을수 있는 콩나물 된장국 끓이는법은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구수하고 시원한데 만들기 쉬우니 계속 찾는 국요리 랍니다. 재료소개 콩나물 한줌 쥬키니 호박반개 감자 1개 양파반개 무 한토막 국물용 멸치 한줌 다진마늘 1스푼 된장 2스푼 간장 2스푼 대파 한줌,청양고추2개 후춧가루 톡톡 콩나물은 떨어지는 콩깍지를 흐르는 물에 여러번 씻어 줍니다. 깨끗이 씻어준 콩나물은 채반에 담아 물기를 빼주세요. 먼저, 감칠맛을 업업 해주는 멸치 육수를 만들어 줄건데요. 냄비에 물 1리터를 붓고 국물용 멸치를 한줌 넣어 중약불로 은근하게 물을 끓여줍니다. 양파 반개는 먹기 좋게 썰어주시구요. 쥬키니호박 반개는 십자모양으로 썰어줍니다. 감자 1개도 반으로 썬다음 깍뚝썰기로 썰어 줍니다. 무도 사각썰기로 썰어주세요. 사실,야채 써는 방법은 크게 중요하지는 않아요. 드시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주세요. 야채를 다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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