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밤 찌는법 포실포실한 밤은 시간과 불 조절이 생명

프로필 이미지

밤 찌는법 포실포실한 밤은 시간과 불 조절이 생명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통해 맛깔나는 두번째 인생을 살면서 요리하는 똥손엄마 열정클로이 입니다. 오늘은 포실포실한 밤 찌는법을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고 했던가요.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픈 법이죠. 자주 찾던 간식이 알밤이었는데요. 밤까는것도 쉽지 않아서 엄마가 까준 생밤을 먹거나 아니면 봉지로 파는 간식용 밤을 구입해 먹기도 했습니다. 봉지로 파는 간식용 밤은 먹기는 편리했으나 생밤을 사서 쪄먹는 것보다는 밤의 고유의 단맛을 잊는듯 했고 이제는 엄마가 까준밤도 먹을수 없으니 이번에는 제가 직접 쪄서 까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포실포실한 밤까기 밤을 찌기전에 소금 한스푼을 넣고 흐르는 물에 씻어 한시간정도 담가준다음 불린 밤을 칼집을 내어 시간과 불조절을 해나며 쩌주면 완성되더라구요. 미리 내준 칼집 덕분에 밤까기도 수월하게 해내어 아이의 입속에 쏘옥 넣어 주었던 포실포실한 밤 가을이 가기전에 사먹는 깐밤이 아닌 손수 까먹는 밤 찌는법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실까요? 밤 찌는법 밤 찌는시간 재료 : 햇밤,채반,냄비,칼,물 마트에서 사온 토실토실한 햇밤은 먼저 흐르는물에 씻어 주세요. 불순물 제거를 위해 소금 한숟가락을 넣고 한시반 정도 물에 불려줍니다. 한시간 정도 불리면 칼집내는데 좀 더 수월해져요. 밤이 ,한시간 정도 지난후 물로 한번 헹궈주고요. 찌어 나온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