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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나물 요리_입안에 봄을 만나게 하는 하루나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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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나물 요리_ 입안에 봄을 만나게 하는 하루나무침 안녕하세요 요리하는 똥손엄마 열정클로이입니다. 나이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나이를 한살 먹으면서 기름진 음식보다는 초록음식이 맛있는거 보니 입맛이 바뀌는것을 실감할수 있는데요. 얼마전에 시어머니께서 고추장양념에 무쳐주시는 나물이 맛있어 여쭈어 봤더니 하루나무침 이라 하시더라구요. 시어머니께 배워서 똥손아줌마도 휘리릭 무쳐 보았습니다. 하루나무침은 제주의 3대작물에 하나인 겨울초라고 불리는 유채나물중에 하나인데요. 잎이 넓고 줄기는 통통해서 열무처럼 보이지만 질기지 않고 생으로 먹어도 쓰지 않아 무침으로 많이 먹는다고 하지요. 봄에만 보는 나물중에 하나였는데 비닐하우스 작물이 많아지면서 사계절을 가리지 않고 만날수 있는것 같더라구요. 하루나 유채나물은 줄기에 비타민과 칼슘 무기질이 많아 산모의 회복을 돕고 종기를 가라 앉히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니 여자에게 더 없이 좋은 나물 아닐까 했습니다. 무쳐서 따뜻한 밥위에 올려 먹으면 쌉싸름한 맛이 일품이라 입맛도 돋우게 해주구요. 계란후라이 하나 얹어서 참기름 둘러 밥 비벼먹어도 맛나요. 단, 차가운 성질의 음식이라 몸이 차신 분들은 과도하게 드시지만 않으면 좋아유. 만드는 방법도 초간단 레시피이면서 가격도 착한데 적당히 먹으면 건강하도록 도와주기까지 하는 유채나물 하루나무침 함께 만들러 가볼까요? 재료소개 유채나물 약200g 소금 1스푼 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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