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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밥집-갈비탕이 맛있었던-인사동 아리랑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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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밥집 -갈비탕이 맛있었던- 인사동 아리랑가든 안녕하세요 비상을 꿈꾸는 클로이입니다. 오늘은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날 아이와 함께 인사동을 걸어봅니다. 싱그러운 봄내음 맞으며 걷는 인사동길 허기진 모녀는 정겨운 식당을 발견해 들어가보았습니다. 아리랑가든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 193 엄마밥 집밥을 연상케하는 인사동아리랑 가든은 인사동 아름다운 차 박물관으로 오시면 보여유. 매일 영업시간은 9시30분 부터 오후 10시까지 라 인사동 구경하시고 식사하러 오셔도 좋을것 같아요. 길따라 쭉걸어가니 봄내음 물씬 풍기듯 싱그러운 자연의 향을 느낄수 있습니다. 문열고 들어가보니 정겨운 옛날 가수들의 포스터와 사진들 아마 인사동을 방문하시는 어른들이 좋아하실것 같았습니다. 룸이 있는 방이랑 의자가 있는 곳이랑 중간에 벽위를 보면 붓글씨로 작성된 정겨운 글씨를 볼수 있는 데요. 밀양 아리랑 가사인듯 했습니다. 엄마 밥집 갈비탕이 맛있었던 인사동 아리랑가든은 곳곳에 방문이 지역별 아리랑을 듣고 싶게하는 인테리어 였습니다. 방문을 열고 보니 내부는 넓고 꽤넓은 자리가 있어 인사동부근 회사에서 회사회식도 해도 좋을것같고 동호회모임하고 인사동 아리랑가든에서 밥먹어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엄마밥집 갈비탕이 맛있었던 인사동아리랑가든은 점심메뉴도 착하더라구요. 냉면 7000원, 산채비빔밥8000원, 갈비탕 10.000원 가격만 나열했다기에 만츄? 이거 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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