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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욱된장국 끓이는법- 아침저녁 쌀쌀한 날씨에 먹으면 좋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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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욱된장국 끓이는법- 아침저녁 쌀쌀한 날씨에 먹으면 좋은 국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통해 맛깔나는 두번째 인생을 살면서 요리하는 똥손엄마 열정클로이 입니다. 오늘은 요새같은 환절기 날씨에 먹으면 구수한 아욱된장국 레시피를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여름도 지나고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왔는데 낮에는 따사롭고 아침저녁은 찬바람이 부는것이 감기가 들 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맘때쯤 되면 아침저녁으로 재채기하는 남편 올해는 유독 재채기 소리가 강해지는듯 했습니다. 남편을 위해 쌀쌀한 날씨에된장넣어 구수하게 끓여 드렸더니 속이 따뜻해지는 듯하다 했습니다. 지난날 엄마가 뜨끈한 국을 먹어야 속도 따뜻해지고 인복도 있다 하셨는데 뜨거운국 먹으면 오랜 시간이 걸리니 성질급했던 아줌마 먹으려할때마다 애좀 먹었었습니다. 나이를 먹으니 뜨끈하고 구수한국이 속도 달래주어 밥상에 없으면 안되는 국 계속 먹고 싶어 집니다. 아욱된장국 끓이는법 재료 : 아욱100g, 양파 반개,두부반모, 건새우 100g,된장 1스푼,고춧가루 0.5스푼, 국간장 2스푼, 액젓 1스푼,대파,다진마늘 1스푼,홍고추1,소금 한꼬집,팽이버섯 육수는 냄비에 1리터 물을 붓고요 멸치 장국3스푼을 넣고 끓여 놓습니다. 아욱은 껍질이 있으면 질기니 끝부분을 잘라서 벗겨내시면 됩니다. 껍질을 다듬고 데쳐주기 위해 두툼한 대를 잘라주구요. 찬물에 가볍게 한번 헹궈줍니다. 냄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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