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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 미역국 끓이는 방법 -요린이도 맛있게 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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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 미역국 끓이는 방법 - 요린이도 맛있게 끓여요. 안녕하세요 요리하는 똥손엄마 열정클로이입니다. 매해 겨울이면 춥기도 너무 춥지만 요새 특히나 춥기도 추운 날이 계속되면서 기온이 어마무시하게 내려가니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집밥을 많이 먹게되는데요. 날씨가 추울수록 뜨근한 국이 집밥 밥상에 없어서는 안되는 집밥메뉴가 되어 버린지 오래입니다. 국 없이 식사하시는 남편이 6시 퇴근하시는 날이면 어김없이 4시에는 어떤국을 끓일까 냉장고를 뒤지게 되는데요. 오늘의 집밥 국메뉴의 주인공은 미역국으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국 메뉴 중에 세상 쉬운것이 미역국인데요. 미역 불려서 미역 볶다가 육수 넣고 양념넣고 은근하게 끓이면 끝!!! 다만, 단점아닌 단점이라면 오랜시간 끓여주어야 진한국물이 우러나와 배고픈 사람은 오래 못기다리죠. 특히나 남편이 일찍 오는 날이면 미리미리 준비를 하지 않으면 시간을 다투며 만들어야 해서 미역국은 시간을 두고 끓이곤 합니다. 미역국도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맛도 천차만별 일텐데요. 이번에는 냉장고에 남은 황태채를 불려 넣어 황태 미역국을 시원하게 끓여 보았습니다. 들어가는 재료도 간단하지만 황태채를 넣고 끓였더니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하더라구요. 국만 있으면 다른반찬이 필요없는 황태 미역국 김이 모락모락한 밥 한숟가락에 김장김치 얹어서 황태 미역국에 먹으면 밥이 술술 넘어가지요. 뽀얀 국물이면 아이도 맛있게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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