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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과 셀프인테리어로 꾸민 홈카페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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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부터 식물 키우기에 재미를 들린 데이지. 3년전 살던 예전 집에서는 식물이 거의 죽어 나가는 일이 다반사. 그래서 난 내 손이 식물 똥손인줄 알았다. 그것도 엄청 ! 그런데 너무나도 신기하게 이곳으로 이사 후 하나같이 식물들이 너무나 잘 자라고 저세상으로 가버리는 일이 거의 없어졌다는 사실. 어떤 분이 그러더라 식물들이 잘 자라는 집이 있다고 아마도 그게 지금의 집 인가 싶다. 식물들이 잘 자라니, 더 들이고 싶고 그러다 보니 점점 늘어나는 식물들, 내가 화원에 가서 식물을 고르는 기준. 최대한 죽지 않고 오~래 사는 식물로 주세요?! 너무 단순하지만 나에겐 중요한 팩트. 아기자기 예쁜 카페를 너무 좋아하는 데이지. 특히 식물카페는 나의 로망. 이 로망이 언제 이루어질지 모르겠지만 나는 결심했다. 가족들을 위해 '거실 홈카페를 만들어야지!" 라고.... 그것도 힐링 가득한 식물카페로. 롸잇 나우~! 식물과 셀프인테리어로 꾸민 홈카페 거실 before 어느덧 벌써 이곳으로 이사온지 3년. 전세집이다 보니 집꾸밈에 한계가 있고 더군다나 이전 집에서의 트라우마 때문에 많은 정성을 들이고 싶지 않았던 데이지. 하지만 집이 워낙 지저분해서 손을 안댈 수가 없었... 그중 특히 눈에 거슬리는 것이 바로 체.리.색 몰딩들. 그래서 난 시트지 작업을 하기로 결심했다. 그것도 일반 시트지가 아닌 뒷면 점착가공 방식의 스티커처럼 쉽게 붙이고 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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