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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앤화이트로 꾸민 거실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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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앤화이트로 꾸민 거실인테리어 새둥지로 이사온지 어느덧 벌써 1년하고도 9개월이란 시간이 되었는데요. 요즘은 하루가 빠르고 일주일이 빠르고 또 한달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그래서 어쩔땐 '시간이 아주 조금만 천천히~ 천천히 흘러가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어떤분들은 제 블로그를 방문 하셨다가 제가 맛집 블로거 라고만.... 아시는 분들 간혹 계시는데요~ 저.... 인테리어 블로거 맞고요 ㅎㅎ 정확하게 말하면 인테리어 & 맛집 블로거 라고 말 하는게 맞을것 같아요^^ 사실 1년전 부터 제 블로그에는 인테리어 글보다 맛집 포스팅이 많았던 건 사실이고요. 그 이유는 인테리어에 대한 열정이 조금 식었다? 라고 표현을 해야할까봐요.... 저와 오랫동안 소통해왔던 이웃님들은 새둥지로 이사오기 전 제가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굉장히 힘들었던 사건(?)을 알고 계실텐데요.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두번 다시는 절대 겪고 싶지 않은 악몽의 트라우마로 남아있어요. 6년동안 살았던 집에서 처음 상태 그대로의 원상복구 문제 그래서 결국 소송까지 갔던 2년전 그때의 그 악몽.... 그 이후 여러가지 이유로 지금의 집으로 이사오게 되었는데요. 이사 후 저의 목표는 딱 하나 '깨끗하게만 하고 살자! 최대한 아무것도 하지말자!' 였.는.데~! 이 두가지를 지키기엔 집 상태가 너~~무....삐리리 하더라구요ㅠㅠ 소송도 힘든데 집 상태까지 장난 아닌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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