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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탈때는 루크펫 강아지유모차 추천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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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루 벌써 4월도 중후반이네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여름이 안왔으면 좋겠고... 뚜벅이인 제가 여기저기 바니를 데리고 놀러다니자니 제 어깨는 빠지겠고.. 요즘 등이랑 어깨 주물러줄 사람좀 있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밤에는 파스, 아침엔 일어나서 아이고 아이고 소리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죠.. 그래서 요즘 더 자주 쓰는 강아지유모차에요. 오늘은 제가 사용중인 루크펫 강아지 유모차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사용기를 적어볼까해요. 사진은 지난달 다녀왔던 펫박람회에요. 쪼식이랑 종일 돌아다니기로 했던날이라 두마리를 들쳐업고 다니기엔 쪼식이는 2kg도 안되는 초미니비숑이라 상관없지만 6kg에 육박하는 미니어쳐푸들 바니양은 제 어깨와 등과 목이 남아나지 않을것 같아 루크펫 강아지유모차를 가지고 갔어요. 아침에는 늦을것 같아서 택시를 탔습니다. 강아지유모차가 분리하고 붙이는데 좀 시간이 걸려서 택시가 도착한 후에 문을 열고 분리해서 넣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혼자서 다 하느라 사진은 물론 없습니다 케케 여튼 두마리를 루크펫 강아지유모차에 잘 넣어서 무사히 펫박람회를 모두 투어 했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각자의 남자친구가 데리러 오기로 했었는데요. 쪼식이는 쪼식아비와 집에 무사히 갔고요, 저 역시 바니아비가 온다고 했었으나, 강아지 유모차와 함께 대중교통을 타고 집에 가보고 싶은 마음에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후회했다고 한다) 일단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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