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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이동가방 완두콩맘은 가볍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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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루 아 나 진짜 이번주에 블로그 쓸거 너무많아 큰일났다 큰일났어... 일단 빠르게 오늘의 일정을 소화해봅시다. 어제 찍어온 따끈따끈한 리뷰입니다. 완두콩맘 공방의 신상인 푸치백 메리노! 출처: 완두콩맘 스마트스토어 이번 신상이래요! 그래서 신상기념으로 얼마전에 인서타그램에서 리그램이벤트를 했는데 기적같이 제가 당첨된.. 후기가 필요없는 이벤트였지만 제가 사용해보고 마음에들어서 내돈내산은 아니지만 진심에서 나오는 자발적으로 쓰는 강아지 이동가방 리뷰입니다! 그럼 레씨고! 일단 우리 바니는 다리가 길어요. 체고 37cm랍니다.. (미디엄푸들기준이 35부터던데..) 그래서 웬만한 강아지 이동가방은 바니는 툭하면 쏟아지는 슬픈 사연.. (다리가 길어 슬픈 짐승이여) 마이*베이비, 원오*어스 등 이름좀 있다하는 강아지이동가방 회사꺼 몇번 샀다가 시착과정에서부터 바니가 쏟아져서 고꾸라지며 바닥으로 떨어진게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쒸익쒸익.. 업체탓을 할수는 없어.. 바니 다리가 긴 잘못이야.. 그래서 저는 루이까몽에서 나온 꼼므백을 썼었는데요. 꼼므백의 단점은 높이가 너무 높고 길이도 길어.. 너무 높다기보단 얼굴을 내밀수 있게 한쪽 면이 깎아져있지않은 완벽한 직사각박스형? 그리고 무엇보다 어깨가 아팠어요.. 어깨쿠션없음.. 5.6kg 푸들을 매고 다니려면 강아지이동가방의 어깨끝 착용감이 편해야하는게 상당히 중요한데요.. 그래도 가격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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