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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셀프미용 집에서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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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루 여러분 오늘은 월요일이에요. 어제 너무 할일이 많아서 (개때문에^^) 새벽 3시 넘어서 자고 출근했어요.. 죽을것같아.. 그러니까 블로그를 써보자! 어제는 바니 남친 뚜루가 놀러왔어요. 바니는 생후 3개월때부터 병원생활을 오래 했었다보니 사회성이 부족했고 뚜루는 강아지를 싫..어해요... 싫다기보단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뚜루 엄마의 친동생네 강아지 택이를 아직도 싫어한다고 해요.. 하지만 생각보다 뚜루랑 바니는 점점 둘이 가까워지고 있어요. 신기한건 처음 둘이 만난게 3월인데 그땐 분명 네발로 서있는 강아지 키가 뚜루가 더 컸는데.. 이젠.. 바니가 더 커.. 바니야 그만 커... 여태 사모은 강아지옷 중에 벌써 몇벌을 남을 줬는지 몰라.. 그만커라.. ㅠㅠㅠㅠ 그리고 결론적으로 엄마가 너 들고 다니기 너모 힘들어.. 특히 동물병원 갈때..ㅠ 바니는 지난주에 엔돌펫 신상 강아지여름옷을 촬영해서 강아지미용을 한지 열흘도 안됐지만 슬슬 지저분해지려고 해요. 그래서 항상 관리가 잘되어있는 뚜루를 보고 뚜루엄마에게 강아지 셀프미용을 요청했어요! 뚜루네 집에는 강아지미용 테이블이 따로 있지만 (아파트, 가족과 살아서 넓거든..ㅠ) 바니네집은 좁은 원룸이라 그딴거 없어.. 그러므로 뚜루에게는 미안하지만 오늘은 강아지셀프미용을 우리집 화장실 변기위에서 해보도록 합시다... 잘봐, 오빠야가 먼저 푸들미용 보여줄게! 1번주자 뚜루군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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