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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dle yoga with haevi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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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가슴속에 지닌 사람은 그것을 밑천으로 삼아 , 자신의 삶을 슬기롭게 가꾸어 나간다 . 해가 뜨기 전의 주말 이른 새벽 , 매 주말마다 집에서 40 키로 가량 떨어진 거리를 왕복으로 오가며 패들요가 수업을 진행했던 나날들 일정이 끝나고는 부랴부랴 , 내 수업을 들으러 다시 제주시로 달려갔던 날들의 연속 🙏🏻 때론 컨디션 조절이 힘들기도 했던 날들이지만 많은 느낌들과 생각들을 들게 해주었던 순간들이였습니다 같은 동작에서의 같은 자극을 바라보고 함께 호흡을 하고 몸을 열어가고 , 같은 움직임을 취하고 서로를 바라보고 저에게는 더 없이 소중했던 시간들이였습니다 내가 느끼는 이 소중한 시간을 , 나와 호흡하는 사람들도 소중한 시간으로 보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함께 숨을 들이 마시고 , 내쉬고 . 피드백으로 받은 설문지들 , 단하나도 빠짐없이 백프로의 만족을 체크해주신 따듯한 고객님들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하게 되어 좋다 힐링되는 시간이였다 세심한 리딩이 좋았습니다 등등의 다양한 감사인사들 누군가의 고마움을 바라고 했던 시간들은 아니지만 누군가 나에게 감사를 표한다는 것에 많은 울림이 있던 시간들 이였습니다 :) 10월 31일로 몇주째 추워진 날씨와 함께 진행했던 패들요가 , 패들보드 하나로 누군가에게 추억이고 즐거운 경험을 선물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밤과 아침마다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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