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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한인민박 주저말고 러브파리 다시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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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한인민박 주저말고 러브파리 다시갈래 유럽 한달 자유여행 하면서 마지막 아웃으로 정했던 곳은 프랑스 파리였어요. 낭만적인 로망의 대상의 그곳이지만 일정이 맞지 않아 아쉽게도 당일치기 같은 1박을 하고 와야했답니다. 거의 쉬다가 와야하는 일정이여서 일부러 파리 한인민박 러브파리를 방문하게 되었어요. 한달 동안 여행을 하다보니 한식이며 한국사람들도 그리워 지는건 어떨수 없는 거 같아요. 11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2분 거리에 지하철 역이 있고 숙소 근처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위치적 접근성이 좋았어요 공항에서 바로 파리 한인민박 가서 짐만 두고 바로 파리 시내 구경하러 나왔습니다. 파리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것들 호로록 보고 파리 한인민박에 들어가서 쉬기로 결정! 혼자남은 유럽 여행지라 쓸쓸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그토록 오고 싶었던 곳이라 씩씩하게 혼자 다녔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는 거! 특히! 프랑스 파리하면 떠오르는 에펠탑 보러 달려갔는데요. 완전 감동 그 자체 내가 이걸 보러 여기까지 오다니 드디어~ 꺄아아아아 절로 흥이나지 않을 수 없었지만 하늘 보이시나요? 흑흑 다리를 건너 세느강을 보며 걸어보아도 하늘때문에 흥이 나지 않고 안되겠다 싶어서 오늘은 이만 철수하고 파리 한인민박 러브파리에 가서 위안을 삼기로...해야했답니다. 체크인하면서 나오기전 러브파리 스텝분이 관광설명을 굉장히 잘해주셔서 어디어디 콕콕 집어주신 덕분에 길 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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