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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나리공원 핑크뮬리 with 올림푸스 OM-D E-M1 Mark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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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나리공원 핑크뮬리 with 올림푸스 OM-D E-M1 Mark II 벌써 일년 시간이 참 빠르게 느껴지는 요즘 저는 추석연휴 마지막날 양주 나리공원을 다녀왔어요. 이맘때쯤이면 핫플레이스로 변신하는 공간으로 핑크뮬리 그리고 천일홍 가을 꽃을 보기 위해 전국각지에서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이랍니다. 양주 나리공원은 이전에는 빈 공터였으나 3년전부터 핑크뮬리 심어져 가을이면 꼭 가볼만한 곳으로 떠오르는 곳이랍니다 :) 사실 제가 2년동안 양주 나리공원 근처에서 살았던 곳이라 더욱더 친한 곳인데요.. 그때는 이런 꽃축제가 없었던 동네였는데 오랜만에 찾으니 많이 변한 느낌이라더라구요! 참고로 작년까지는 무료 입장이었지만 많은 사람들의 방문으로 주차문제, 쓰레기문제 그리고 망가지는 꽃들로 인해 올해는 나리공원 옆으로 넓은 주차장도 생기고 행사요원 그리고 입장료 성인 1명당 2천원 내야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변한 것이 있다면, 핑크뮬리는 사진 보고 찾아가면 항상 망가진 모습때문에 실망감이 생기기 마련이었는데.... 올해부터는 핑크뮬리 밭에 절대로! 들어갈 수 없기때문에 생각보다 인생사진 얻기란 쉽지 않게 되었다는 점! 모두 참고하시길 바래요~ 작년에는 사실 핑크뮬리 안으로 들어가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좋았지만 그 만큼 여기저기 짓밟힌 핑크뮬리들이 워낙 많이 망가진 모습이 여간 좋지만은 않았는데... 결국 눈으로만 보고 사진찍는 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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