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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크로아티아 여행 스플리트 룸스 마가리타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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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크로아티아 여행 스플리트 룸스 마가리타 호텔 유럽 한달여행 중 기억에 남은 곳은 바로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여행지입니다. 꽃보다 누나 촬영지로 소개되기도 했지만 개인적으로 유럽 크로아티아 여행 너무 하고 싶었던 곳이었어요 크로아티아 스플리트는 휴양지로 알려진 곳으로 작은 항구 도시이랍니다. 규모도 그리 크지 않아 하루정도면 다 둘러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볼 수 있는곳이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고 해요 스플리트 올드타운으로 걸어다니면 곳곳에서 다양한 예술가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기타 연주가 성벽을 타고 흘리니 정말 낭만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주는 거 같았어요 유럽 크로아티아 여행 스플리트 생각보다 날씨는 한 여름이여서 너무 더웠지만 그래도 그늘은 선선하니 편하게 신발신고 걷기 좋았답니다. 크로아티아 제2의 항구도시 스플리트 커다란 유람선 또는 여객선을 볼 수 있었는데요 두브로브니크 까지 가는 배를 탈 수 도 있다고 해요. 참고로 배는 일찍 매진되니 미리 준비하시면 여행 일정에 차질이 없으실거 같아요 유럽 크로아티아 여행 5월의 날씨는 비 한번 안오고 너무 좋았어요 아무래도 다가오는 6월 7월 8월 크로아티아 날씨는 많이 습하고 더운 편이라고 하니 단단히 준비하고 여행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성 돔니우스 성당 종탑을 직접 걸어 올라가 봤어요 생각보다 높아서 아찔했는데요 완전! 안 올라갔으면 대박 후회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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