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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자유여행 아직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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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자유여행 아직도 몰라요?!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이제 겨울이 다 지나가고 있는 분위기인데 아직은 약간의 추위가 남아있긴 하지만 그래도 낮에는 뭔가 따사로운게 느껴지고 있어요. 이럴때 마지막으로 겨울 바다를 보러 가야 하는데 바빠서 그런지 도저히 틈이 나질 않네요. 이웃님들도 마찬가지로 연초라 그런지 많이들 바쁘시죠? 당분간은 어디든 갈 수 있는 여건이 안되니까 열심히 일만 하는 생활을 즐겨야겠어요.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도 있잖아요. 그나마 저는 연말에 하노이 자유여행을 다녀와서 그런지 아쉬움은 좀 덜한거 같아요. 원래는 전혀 계획에 없던건데 작년에 뜻하지 않았던 연차수당도 받았고 보너스도 받는 바람에 지갑이 아주 넉넉해졌거든요 히힛. 뭐 그만큼 휴가도 없이 열정적으로 일한거에 대한 대가라고 생각하는데 중요한건 이걸 쓸 곳이 마땅치가 않았다는 거예요. 제가 뭐 비싼 옷이나 명품을 사는 스타일도 아니고 과소비 하는거 자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거든요. 그렇다고 구두쇠 스타일은 아니고 모으는 재미라는게 있잖아요. 다만 그렇게 해서 모아놓기만 했지 정작 저를 위해서는 많이 써본 적이 없어서 친구들도 어디 여행이라도 다녀오라고 말을 하곤 했답니다. 혼자서는 아직까지 다녀본 적이 없어서 좀 두렵긴 했지만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스트레스 푸는데 여행만큼 좋은 것도 없으니 이번에 한 번 질러보라고 말을 했어요. "인생 뭐 있냥!"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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