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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2020년, 잊지못할 1년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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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2020년, 잊지못할 1년간의 기록 2019년에는 꽤나 많은 일들이 있던터라 귀찮은거 반, 해외여행 늘 똑같더라 생각되서 안쓰고 넘어갔는데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국내여행의 재발견이라 생각되는 한 해였기 때문에 시간을 거슬러 기록하기 위해 남겨보기로 했다. 1월 쉬고싶다.. 한국의 겨울 1월 스케줄표에는 일정이 거의 없었다. 12월에 괌, 대만 그리고 제주도를 몰아쳐서 다녀온 탓에 1월은 그냥 쉬고싶다는 게 컸다. 그나마 취재로 다녀왔던 용평리조트 올해는 볼 수 없겠지만 화려한 조명이 밤에는 너무 아름다웠던 곳이었다. 2월 마지막 일본 오사카 기타큐슈 어찌하다보니 2월에는 일본을 두번이나 방문하게 되었고 한번은 동생과 함께 자매여행으로 한번은 괌에서 만난 친한동생과 함께 겨울의 끝자락 봄의 시작 일본을 경험하고 그렇게 일본과는 마지막이 되고 말았다. 이때까지만 해도 코로나의 심각성은 크지 않았고 마스크 잘 쓰고 다니면 되는지 알았던 그 떄, 3월 행운의 발리 마지막 해외여행... 2020년 마지막 해외여행지가 되어버린 인도네시아 발리 왕복 53만원에 다녀왔다 다시는 이 가격 만나기는 힘들테지 아난타라에서 4박 동안 호강 그 자체 대접을 받았다 남친도 남편도 없지만, 미리 신행 다녀온셈 쳐도 될 만큼의 발리 여행은 그야말로 마지막을 장식했다. 4월 벚꽃 그리고 제주도 4월에는 해외가는 기분으로 찾아갔던 제주도 유채꽃 동백꽃 말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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