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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호텔 서귀피안 조식 보래드 베이커스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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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호텔 서귀피안 조식 보래드 베이커스 카페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레이나 입니다. 최근 7일간 제주여행을 하면서 서귀포 호텔 서귀피안에서 2박을 머물다 왔는데요. 사실 그동안 다양한 제주 또는 서귀포 호텔을 가봤다고 생각했지만 이런게 감성적인 호텔은 또 처음이라 너무나 인상적인 곳으로 기억에 남아요 첫날에는 제주에서 서귀포로 넘어오는 시간때문에 일몰 타임에 왔는데 바로 오션뷰 호텔이라 바로 체크인을 하면서 방으로 뛰어올라갔던 기억이^^ 작고 아담한 로비에는 체크인 하는 데스크 프린터기를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가 마련되어 있꼬 전자렌지와 생수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그럼 본격적으로 방으로 올라가볼까요 ㅎㅎ 제가 미친듯이 뛰어서 방으로 올라간 이유! 주차할때부터 눈을 의심하게 하는 하늘색이 점점 붉게 물드면서 결국엔 핑크색으로 오션뷰를 자랑하는 서귀피안 호텔에서 제대로 일몰을 만난 느낌이었어요! 이런건 놓칠수 없기에 짐을 내려놓고 창문에 달라붙어서 사진찍기 바빴던거 같아요 ㅎㅎㅎ 이런 서귀포 하늘이라니 서귀포 호텔 도착과 함께 선물이라도 받은 느낌! 방 소개하기 전, 감성사진부터 풀어볼게요 일몰타임은 소중하니깐요 ㅋㅋㅋㅋㅋㅋㅋ 서귀포 호텔 서귀피안은 처음이었지만 이런 이국적인 호텔느낌이란 아마도 상상도못할 숨겨진 호텔을 만난 느낌이었어요! 2박3일 서귀포 호텔 서귀피안에서 혼자 지냈던 방 혼자 쓰기 아까울정도로 너무 잘되어 있었어요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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