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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호텔 아난타라 스미냑 조식 레스토랑부터 수영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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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호텔 아난타라 스미냑 조식 레스토랑부터 수영장까지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발리앓이 중인데요 아무래도 지난 3월에 다녀왔던 발리여행은 정말이지 다녀오길 잘했다 싶정도의 마지막 해외여행이 되어버렸! ㅋㅋ 정말 이때 안갔으면 땅을 치고 후회했을거 같아요 지난번 소개해드렸던 발리호텔 아난타라 스미냑 객실 후기에 이어 이번에는 조식 점심 그리고 저녁식사 레스토랑과 수영장에서 즐겼던 애프터눈티 등등 다양한 부대시설 후기입니다. 아난타라 스미냑 머무는 동안 삼시세끼는 호텔에서 해결 뭐니뭐니해도 호텔의 꽃은 조식이라는 말이있죠 그렇기에 저는 해외여행 떠나기전 제가 머무는 호텔의 조식은 어떻게 나오는지 체크해보는 편이에요 아무래도 여행 중 아침만큼은 든든하게 챙겨먹으면 그만큼의 원동력은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평소에는 늦잠꾸러기지만 이상하게도 여행중에는 새벽같이 일찍 눈이 떠지는 마법같은일 ㅋㅋ 발리 호텔 아난타라 스미냑에서의 첫 조식을 먹는날 1번으로 입장했다는 건 안 비밀입니다. 오션뷰를 자랑하는 아난타라 스미냑 호텔 문라이트라는 표시가 심쿵하게 만들었는데요 여기서 조식 뿐만아니라 저녁에는 바형태의 레스토랑으로도 운영되기 때문에 저녁식사 또한 이것들에 즐길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조식은 6시반부터 10시까지라고 하니 시간 체크는 필수겠죠^^? 6시반에 올라갔더니 사람들은 거의 없고 어둑어둑해지는 날씨는 점점 밝아지니 파란 바다가 눈에 딱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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