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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3개월 사용해보니, 플래그십 모델답게 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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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3개월 실사용 후기 카메라를 포함하여 전반적으로 준수한 성능을 갖추고.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S펜이 특징인 삼성 스마트폰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노트9을 사용한 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 사실 아무리 좋은 스펙과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도 사용자에 따라 활용하는 정도가 다르고 만족감도 다른데요, 오늘은 제가 실제 3개월 동안 갤럭시노트9을 사용한 후기를 간단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갤럭시노트9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S펜은 공개 당시 S펜으로 지정된 애플리케이션 실행, 미디어 감상 시 컨트롤러, 파워포인트 슬라이드쇼 제어 등의 여러 기능들을 소개하며 활용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지만, 결국 저는 이번에 추가된 새로운 기능보다 가장 기본 기능인 꺼진상태 메모를 제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새롭게 추가된 기능 중 단연 쓸만하다고 생각하는 건 카메라 셀프 촬영입니다. 리모컨 촬영 기능과 전후면 카메라 전환도 가능해서 종종 삼각대에 세워두고 촬영하면 편하고 좋더라구요. 여행 다닐 때 특히 쓸만한 기능입니다. 언제든지 바로 메모하고, 카메라 리모컨으로만 활용하는데도 저는 S펜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른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면 펜이 없는 게 허전할 정도. 성능 면에서는 엑시노스가 탑재된 점이 살짝 아쉽지만, 삼성의 플래그십 모델인 만큼 부족하다는 느낌 없이 즐기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출시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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