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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Z플립 톰브라운 에디션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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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 BROWNE 삼성 갤럭시 언팩에서 공개된 신제품들 중 제가 가장 눈여겨 본 모델은 갤럭시 Z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입니다. 사실 저는 브랜드에 크게 민감하지 않은 편이라 톰브라운이라는 브랜드의 감성이나 가치 등을 잘 몰랐는데, 모던한 분위기의 그레이 컬러감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보였고, 광고 영상을 멋스럽게 잘 만들어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꼭 한번 써보고 싶더라구요.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스테인리스 모델과 버즈 플러스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면서 297만원이라는 엄청난 고가에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1차 판매 물량은 삼성 서버가 폭주해서 마비가 될 만큼 인기를 끌었고, 2차 판매는 추첨 방식으로 방법을 바꾸었는데 동일하게 완판되었습니다. 오늘은 갤럭시 Z플립 톰브라운 에디션 개봉기를 통해 30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의 스마트폰이 없어서 못살 만큼 흥행한 이유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패키지부터 다르다 처음 박스를 개봉하려고 포장을 뜯었는데 생각보다 크고 무거운 패키지를 보고 놀랐습니다. 도대체 뭐가 들었길래 이렇게 무거운지, 마치 박스 안에 벽돌을 넣어둔 것 같은 무게였습니다. 나중에 구성품을 빼고 들어보니까 박스 자체가 무겁게 만들어졌더군요. 어쨌든 하단 측면에 자르기 아까운 스티커를 제거하고 겉박스를 벗겨내면, 톰브라운 시그니처 라인과 함께 삼성 라벨이 중간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칼로 라벨을 제거하고 뚜껑을 열어보니 '상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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