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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있는 습도 조절! LED 소형 제습기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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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VS 겨울 김치찌개냐 된장찌개냐, 짜장면이냐 짬뽕이냐 만큼 콕 집어서 하나를 고르기 정말 어려운 질문지들이 많이 있는데, 여름과 겨울도 이런 맥락 중에서 단연 최상위급에 어울리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저는 일말의 고민도 없이 무조건 겨울을 선택할 겁니다. 1년에 단 한차례만 만끽할 수 있는 휴가가 여름에 있더라도 이 결정에는 한 치의 흔들림이 없습니다. 겨울을 고를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주범은 바로 더위입니다. 아니, 조금 더 명확하게 이야기하고자 전문적인 용어를 쓰자면 고온 다습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단순히 기온만 높은 상황에서는 어떻게든 그늘을 찾아다니거나 대낮을 피해 활동하는 쪽으로 시간을 조정하는 방법이 있지만, 습도가 높을 땐 시간대와 상관없이 활동 자체를 하기가 싫어집니다. 조금만 돌아다녀도 끈적한 느낌이 들고, 에어컨을 가동하면 그 시간만 괜찮을 뿐, 전기세를 생각해 다시 전원을 끄고 나면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그 습한 공기가 구석구석 올라와서 사소한 것 하나에도 짜증이 몰려오기 일쑤입니다. 세탁 후 건조 과정 중에도 뽀송뽀송한 촉감이 부족하구요. 게다가 장마 기간을 생각하자니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이런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이 제품을 체험해보게 됐습니다. 오늘은, 퓨어코치 DH850 LED 소형 제습기를 간단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펠티어 방식이 적용된 소형 제습기 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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