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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삼각대, 벨본 UT3AR 사용해보니 디파이핑 구조가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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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본 UT3AR 디지털카메라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그에 따른 부수적인 제품들의 수요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삼각대는 사진이나 영상 촬영을 하는 모두에게 필수나 다름없는 액세서리인데요, 저는 미러리스 카메라를 사용하면서 유튜브 메인 영상이나 인서트 영상 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비교적 가격대가 낮은 제품은 야외촬영에서 조금의 바람만 있어도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다리 고정대가 오래 못 가서 고장나는 일도 경험해봤습니다. 시중에 카메라 삼각대는 많이 나와있지만, 지출을 줄이기 위해 저렴한 모델로 찾아보기에는 역시 내구성이 신경 쓰이더라구요. 촬영 중에 카메라가 넘어지는 순간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널 수 있기 때문에, 지출이 좀 있더라도 마음 놓고 촬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카메라 삼각대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네요. 오늘은 이번 3월에 출시된 신제품, 벨본 UT3AR 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구성품 및 첫인상 벨본은 60년 전통의 카메라 삼각대 제조사로 일본 시장에서 60%의 점유율과 일본 내 연간 판매수량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그만큼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제가 소개하려는 벨본 UT3AR는 현재 네이버 검색 기준으로 9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구성품은 본체(도브테일 플레이트 포함), 전용 파우치, 고리, 밴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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