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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13개월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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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사고 싶은 것들 월급이나 보너스를 받았을 때, 불현듯 기분이 울적할 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동기 부여가 필요할 때 등 다양한 환경과 이유로 무언가를 사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들 때가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사고 싶은 아이템이 생겼을 때 꼭 사야만 하는 핑계를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결국은 타당한 이유를 발견하지 못한 채 지르게 되구요. 구입 시기가 다를 뿐, 갖고 싶은 건 대부분 무리를 해서라도 언젠가는 사게 된다는거죠. 물론 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아이템이 바로 태블릿이고, 매년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위시리스트에 적어두는 아이템이 iPad입니다. 스마트폰도 있고, 노트북도 있는 저한테는 굳이 태블릿이 있어야 할 필요가 없거든요. 뭐 어쨌든 현재는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모델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출시하고 거의 바로 해외에서 구입해서 사용 기간은 13개월이 된 것 같은데요, 오늘은 무작정 구입해서 지금까지 사용한 후기를 간단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가성비 Bad / 가심비 Good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가격은 한국 애플 공홈 기준으로 99만 9,000원(64GB/Wi-Fi)부터 193만 9,000원(1TB/Cellular)까지 천차만별입니다. 저는 가장 저렴한 모델로 구입했고, 과감하게 21만 9,000원에 달하는 스마트 키보드 폴리오도 함께 구입했습니다. 당시 일본에서 구입해 한국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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