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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5 1년이 지난 후 만족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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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게 좋더라 IT 블로그 운영이라는 목적으로 메이저 제조사의 신제품이 출시하면 대부분 구입하게 되는데, 사실 무조건 블로그를 위함이라고 단언하기엔 애매합니다. 애초에 제가 이런 쪽에 관심이 많아서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우고자 하는 부분도 없잖아 있거든요. 어쨌든, 그중에서도 애플에서 선보이는 기기들은 단연 최고의 먹잇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보다 가벼우면서 간단한 작업과 게임 플레이, 미디어 감상이 가능한 태블릿도 당연한 먹잇감 중 하나라서 새로운 소식이 나올 때마다 촉각을 곤두세우곤 하는데요, 아무리 성능이 뛰어나다 한들 휴대성이 떨어지면 계속 써야 하나 고민에 빠지는 저에게 미니 라인업은 한줄기 빛과 같은 존재로 다가왔습니다. 오늘은 사용한 지 1년이 지난 아이패드 미니5 후기를 간단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분명한 장단점 사실 이 녀석은 이제 더 이상 안나오겠구나 생각하며 기억 속에 잊힐 뻔한 기기였는데, 그도 그럴 것이 이전 세대가 2015년 9월에 공개되고 무려 3년 반가량 감감무소식이었거든요. 프로 시리즈는 꾸준히 내놓으면서 도대체 왜 이쪽은 조용한지 의문이었습니다. 물론, 에어나 일반 라인업을 기다리던 분들에게 비하면 양반이긴 하죠. 내심 베젤에 변화가 있기를 기대했지만 이전과 다를 바 없는 프레임이 조금 아쉽긴 했습니다. 예전이었다면 통용됐을지 몰라도, 시간이 흐르며 얇은 제품들을 많이 접하고 나니 상하좌우 어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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