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아이패드 에어4 실제 만나본 소감

프로필 이미지

어? 프로 아닌가? 저는 대략 2년 전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모델을 구입해서 현재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4세대가 등장해서 잠깐 흔들리긴 했으나 3세대를 쓰면서 성능적으로 딱히 아쉽다는 느낌을 받지 못해서 큰 지출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가장 작은 용량인 128GB만 해도 100만원이 넘거든요. 그런데 아이패드 에어4의 등장은 다시금 저를 유혹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프로 라인과 흡사한 디자인을 취하면서 화면이 시원시원해졌고, 성능적으로도 많은 부분 향상되었으며, 5가지 색상으로 스타일리시함과 프로 모델에 호환되는 애플 펜슬 2세대, 매직 키보드 등의 액세서리들까지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끌렸는데요, 오늘은 실물로 만나본 아이패드 에어4 소감을 간단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완전히 달라졌다 2세대에서 3세대가 나오기까지는 엄청난 시간이 걸렸지만, 이번 신제품은 1년 6개월이라는 비교적 짧은 공백을 두고 공개되었습니다. 구성품은 본체, USB-C 케이블, 전원 어댑터인데, 얼마 전 정식 출시된 아이폰12 시리즈 때문인지 충전기가 굉장히 반갑게 느껴지네요. 그것도 출력이 무려 20W 짜리라서 더욱 듬직합니다. 물론, 다음에는 보기 어려울 수도 있겠죠? 아이패드 에어4 색상은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로즈 골드, 그린, 스카이 블루의 총 5가지 색상으로 패드 치고는 선택의 폭이 꽤 넓어서 사용자의 취향을 저격...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