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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4 한 달이 지난 지금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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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Air 4 구입 한 달째 휴대기기 시장이 끊임없이 성장하면서 이제는 휴대폰뿐만 아니라 태블릿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심심치 않게 목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동일한 운영체제라서 크게 의미가 있나 싶지만, 상대적으로 넉넉한 디스플레이와 여러 액세서리들과의 호환으로 노트북 못지않은 생산성을 구축할 수 있어서 충분히 쓸 만하더라구요. 애플에서 만드는 태블릿 iPad는 일반, 미니, 에어, 프로까지 4개의 라인업을 가지고 각 시리즈의 출시 시기를 적절하게 조율하면서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라인업별로 주요 특징과 가격대가 다르다 보니 뭐 하나를 콕 집어내기까지 깊은 고민을 할 수밖에 없는데, 그중에서 오늘은, 아이패드 에어4 한 달 사용기를 간단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바뀐 디자인, 뛰어난 성능 만족스러워 출시 전부터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다양한 색상이었습니다.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를 기본으로 로즈 골드, 그린, 스카이 블루라는 다소 톡톡 튀는 컬러까지 선택이 가능하더라구요. 저는 무조건 스페이스 그레이로 구입했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일 뿐, 여기서는 대세를 따른다기보다 본인이 예쁘게 생각하는 것으로 밀고 나가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용량은 64GB와 256GB 두 종류로만 출시했는데, 휴대폰에서 이런 급나누기를 했다면 분노 게이지가 최대치를 찍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나마 태블릿이라서 64GB로 고르더라도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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