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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2 미니 쓰다 일반 모델로 바꾼 후기 및 사용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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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 뭔가 아쉬워 예전부터 스마트폰 작은 모델을 선호하는 저는 아이폰12 시리즈가 처음 발표되었을 때 미니가 가장 눈에 들어왔습니다. 자급제 모델을 사전예약으로 구입해서 사용해보니, 역시 가볍게 휴대하고 한 손으로 편리한 조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더라구요. 하지만 넷플릭스를 즐겨보다 보니 조금 더 큰 화면이었으면 하는 좋겠다는 생각과 배터리에 아쉬움을 느껴 일반 모델로 갈아탔습니다. 큰 화면으로 동영상을 감상하니 확실히 더 몰입도 있고 크기에 비해 무게도 가벼운 편이라서 휴대하기도 좋고, 아이폰12 미니 모델보다 배터리도 오래가서 만족도가 높네요.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프로 모델로 또 바꾸게 될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어쨌든 오늘은 간단하게 아이폰12 후기 및 사용 팁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애플스러움 아이폰12 미니는 블랙 색상을 사용했고, 기본 모델은 화이트로 선택했습니다. 두 모델은 크기에서 차이를 보일 뿐 스펙이나 카메라 갯 수까지 모두 동일한데, 묘하게 작은 건 블랙이 큰 건 화이트가 어울리는 기분입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취향에 따른 의견이지만요. 투명 케이스를 씌워도 조합이 좋습니다만, 저는 애플 특유의 미니멀한 디자인을 좋아하기 때문에 전면에 강화유리만 부착하고 케이스 없이 한 달 정도 실사용했습니다. 무광의 테두리와 유광의 후면 모두 생각보다 스크래치 없이 깨끗해서 놀랐습니다. 떨어뜨리지만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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